역전 솔로포 환호하는 채태인
2019-11-28

(인천=뉴스1) 오대일 기자 = 2일 오후 인천시 남구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"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"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SK와이번스의 경기에서 롯데 채태인이 6-6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초 역전 솔로포를 터트린 뒤 덕아웃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. 2018.10.2/뉴스1kkorazi@news1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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